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 또 다른 성장 모멘텀을 생각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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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운 지방신문’ 남도일보의 최고경영자(CEO) 아카데미 강좌인 제7기 K포럼 일곱 번째 강좌가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
문 회장은 위기를 극복하는 사업가가 갖춰야할 태도와 자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고 어떻게 하면 남보다 앞설 수 있을 것인가, 위기를 극복하는 역량은 통찰력이다”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바람에 촛불은 꺼지지만 모닥불은 활활 타오르는 것처럼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이익을 얻고, 그 충격을 이용해 더욱 강해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이 발견한 것을 보고 세상이 변화할 방향을 읽어야 한다”며 “위기를 대처하는 사업가는 통찰력과 함께 자신의 분야에 대한 내공도 함께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날 강의를 마무리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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