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철학

PHILOSOPHY

한 사람의 꿈이 모두의 희망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디벨로퍼

엠디엠이 서울 서초동 한 칸짜리 방에서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시작한 지 어느덧 20여 년을 넘어섰습니다. 실력과 아이디어만으로 시작하여 국내 최초 종합부동산금융 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 엠디엠의 지난 20여 년은 부동산 업계에 새 길을 일궈 온 도전의 역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처음 창업 후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 부동산 개발보다는 분양 및 마케팅 대행에 집중하면서 10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2007년 부산 ‘해운대 대우 월드마크 센텀’개발을 첫 신호탄으로 디벨로퍼의 새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디엠은 1998년 IMF 외환위기 가운데 가능성을 믿고 창업을 했던 것처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만났을 때도 눈앞의 위기보다는 먼 미래를 바라보며 땅에 투자하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창의적으로 한발 앞서 시장을 이끌어가는 엠디엠

수많은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1년 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중에도 ‘선임대 후분양’이라는 아이디어로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개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고, 2012년 ‘토지 리턴제’라는 생소한 방식으로 땅을 매입하여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개발사업을 성공시켰습니다.

2013년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개발 시엔 호텔형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럽라운지’ 시설을 도입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2015년 이후 고양시 삼송지구에서는 ‘몰세권(Mall-勢圈)’이라는 신개념을 만들어냈습니다. 언제나 부동산 시장을 리드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도전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엠디엠은 과거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더 큰 도약을 향해 지금도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미래를 위한 포석을 깔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서울 서초동 옛 정보사 부지와 한강변 한강관광호텔 부지를 매입하여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창립 20주년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이제는 도약의 시간입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그 동안 엠디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 봅니다. 우리가 일궈온 역사는 분명 도약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혼자 가지 않겠습니다. 엠디엠은 창립 초기부터 상생경영, 사회공헌의 가치를 높이 들고 걸어왔습니다. 창업 3년 만인 2001년 매출의 절반을 출연하여 ‘문주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약 3,0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 온 것이 그것을 방증합니다. 앞으로도 엠디엠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20여 년 역사를 기반으로 더 큰 기업, 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엠디엠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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