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비즈니스포스트] [오늘Who] 엠디엠그룹 재계순위 69위로,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민다
2021-05-04문주현 엠디엠 회장이 엠디엠그룹을 국내 최대 종합금융부동산그룹으로 키워낼까? 엠디엠그룹의 유일한 상장사인 한국자산신탁이 재건축시장의 좋은 분위기에 힘입어 엠디엠그룹을 대기업에 걸맞는 그룹으로 이끄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4일 재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엠디엠그룹이 대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되면서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 1세대로 불리는 문 회장은 엠디엠그룹을 대기업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키우기 위해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4월29일 내놓은 ‘2021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현황’을 보면 2021년 기준 엠디엠의 계열회사는 모두 22개다. 엠디엠그룹의 자산총액은 5256억 원으로 국내 재계순위 69위에 올랐다. 이번에 엠디엠그룹이 대기업집단에 포함된 것은 부동산 개발회사로서는 첫 사례로 문 회장이 국내에서 최초로 추진한 부동산 개발과 금융부문의 계열화가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엠디엠그룹은 부동산 개발회사인 엠디엠, 엠디엠플러스 등을 비롯해 금융계열사인 한국자산신탁과 한국자산캐피탈, 한국자산에셋운용 등을 주축으로 한다. 엠디엠은 국내 1세대 디벨로퍼 문주현 회장이 1998년 4월 설립한 부동산 시행사로 주택건설업과 부동산개발업, 분양대행업, 부동산임대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엠디엠플러스 또한 주택건설업, 부동산 개발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문 회장은 부동산 개발회사를 운영하다 공기업이었던 한국자산신탁을 인수하면서 부동산개발과 금융까지 아우르는 종합금융부동산그룹으로 엠디엠그룹을 키워냈다. 한국자산신탁은 엠디엠그룹에서 유일한 상장사로 지난해 14개 부동산신탁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을 거뒀다. 지난해 부동산신탁시장 점유율에서도 한국자산신탁이 16.1%를 차지하며 1위에 올라섰다. 특히 최근 재건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부동산신탁시장 규모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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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오늘Who] 엠디엠그룹 재계순위 69위로,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민다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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