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E

보도자료

[매일경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제3대 문주현 회장 추대

2014-03-11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엠디엠 문주현 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문주현 회장은 향후 3년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를 이끌게 된다.

문주현 회장은 1998 ()엠디엠을 설립하고 부동산개발시장에 뛰어들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잇따라 성공시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디벨로퍼로써 2010년에는 한국자산신탁()을 인수종합부동산개발회사로 성장했다.

또한 100억원대의 ‘문주현장학재단’을 설립·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 회장은 최근 자산운용사를 인수하는 등 금융신탁을 아우르는 통합형 사업모델을 선구적으로 제시했다이를 판교광교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증명해 보인 바 있다.

때문에 그가 부동산개발사업의 주도권을 자본을 앞세운 금융사와 건설사 중심에서 창의적 기획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디벨로퍼 중심으로 옮겨왔다는 점에서 선진국형 사업구도를 국내에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문 회장은 "이제 시대와 시장상황이 변하고 있어 부동산개발업계 또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되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힘들게 일구어 낸 전문디벨로퍼 중심의 개발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국내 사업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단순히 협회차원이 아닌 범 사회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지금의 이 어려운 시장상황이 오히려 우리 협회에게는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보다 적극적이고 왕성한 협회활동을 통해 업계와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주현 회장


 

 

문 회장은 젊고 능력있는 신진 디벨로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협회조직을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또한한국부동산개발협회의 사회적 참여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부동산개발업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과 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도 약속하며무엇보다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수익사업은 더욱 활성화 시키도록 하고 교육컨설팅협회차원의 민관합동 개발사업 참여 등 수익기반을 확대하여 보다 다양하고 안정적인 협회운영이 가능토록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매경닷컴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383159

Top